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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BALANX), 뷰티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참가…글로벌 진출에 속도

릴리커버

2023년 3월 17일

릴리커버의 뷰티테크 브랜드 발란스(BALANX)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3'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3'은 헤어케어, 뷰티, 네일아트, 향수 등 획기적인 제품 및 기술을 총망라하는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다. 지난해 전세계 70여개국 2700여개 사가 참가하고 144개국 22만명의 해외 바이어와 업계전문가 및 언론사, 관람객 등이 참관했으며, 올해는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발란스(BALANX)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 기반의 피부진단을 하고 초개인화된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이번 박람회에서 'Ai진단-분석-레시피추천-로봇조제'의 과정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이 과정을 직접 참여하고 지켜볼 수 있으며, 3분 만에 즉석 조제된 '1:1 맞춤형 화장품'을 현장 직접 수령해갈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출시 예정 제품인 '고성능 맞춤형 앰플'까지 선보이며 박람회에 참관한 전세계 빅바이어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발란스 관계자는 "유럽 화장품 시장은 작년 120조원 규모의 거대 시장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진 상태다. 이번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를 통해 '발란스'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유럽으로의 판로를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일본 및 홍콩으로의 성공적인 수출을 마쳤다.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으로 시장을 확장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ALANX(발란스)'는 국내에서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관에 입점했으며, 오는 3월 말 두피진단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샴푸&트리트먼트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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